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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백진희는 배우 윤현민과 2016년 종영한 MBC '내 딸 금사월'로 인연을 맺어 이듬해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4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최근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인증했다. 백진희가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 사진을 게재하자 윤현민이 "예쁘네"라고 댓글을 남긴 것.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은 보는 이들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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