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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전반 10분 카날레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호소하며 경기장에서 아웃됐다. 카날레스를 대신해 파비안이 들어갔다. 심기일전한 스페인은 전반 17분 첫 골을 넣었다. 코너킥을 모라타가 헤더로 연결했다. 전반 23분 스페인은 다시 골망을 가르는 듯 했다. 모라타가 골을 넣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였다. 아쉬움도 잠시. 스페인은 전반 33분 추가골을 넣었다. 올모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때리고 나왔다. 이를 페란 토레스가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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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후반 들어 타를 넣으며 수비를 강화했다. 그러나 스페인은 네번째 골을 넣었다. 후반 10분 가야가 패스했다. 토레스가 볼을 잡은 뒤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토레스는 후반 26분 다시 한 번 패스를 받아 슈팅을 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스페인은 후반 44분 오야르사발이 추가골을 넣으며 6대0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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