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연말 시즌을 맞아 유럽의 크리스마스 거리를 재현한 '윈터 빌리지'를 내달 5일 개장한다.
18일 반얀트리 서울에 따르면 여름 동안 야외 수영장으로 운영한 오아시스를 겨울을 맞아 크리스마스 거리로 탈바꿈해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트리, 따뜻한 감성의 조명, 크리스마스 마켓에 버금가는 윈터 하우스까지 유럽의 작은 마을 분위기를 강조할 예정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 동심을 자극하는 꼬마 기차는 별도 이용료 없이 매일 운행되어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윈터 빌리지 곳곳에서는 인생샷을 완성시켜줄 포토존도 구성한다.
윈터 빌리지는 2020년 12월 5일부터 2021년 2월 21일까지 운영된다. 주중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2020년 12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페스티브 시즌으로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방문객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 아쉬운 마음을 달래드리고자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윈터 빌리지를 기획했다"며 "남산의 설경으로 둘러싸인 윈터 빌리지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