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이지혜가 신혼집 공동명의 때문에 남편을 의심했다고 고백했다.
20대 국회의원이자,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 자문위원을 역임한 김현아 위원이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찐 언니로 활약한다.
11월 19일(목) 방송되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명의 때문에 고민에 빠진 예비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해당 사연을 들은 김현아 위원은 부동산 전문가이자 찐 언니의 마음으로 신혼부부가 활용 가능한 부동산 정책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아낌없이 꿀팁을 공개한다.
김현아 위원의 열띤 조언 끝에 증여세, 상속세 등 부동산 세금의 늪에 빠진 언니들은 급기야 이지혜의 남편인 세무사 문재완을 깜짝 소환한다. 즉석에서 연결했음에도 이지혜의 남편은 고민 의뢰인에게 딱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후 이지혜는 "나는 결혼할 때 남편이 신혼집을 공동명의로 하자고 해서 의심스러웠다"며 자신의 신혼집 후일담을 공개해 언니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김원희는 곧바로 이지혜의 남편에게 "공동명의 요구가 사실이냐?"며 진실을 요구한다. 이후 이어진 이지혜 남편의 해명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집 명의에 대한 진짜 궁금한 이야기와 속 시원한 솔루션은 11월 19일 목요일 밤 9시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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