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혼자 여유있는 오후를 즐겼다.
서정희는 19일 SNS에 "#레몬꿀차 레몬이 시들시들한게 있어서 왕창. 목이 컬컬 따뜻하게 먹으니 너무좋아요~ #소시지빵 구워서 핫도그 물병도 패브릭으로 묶어서 럭셔리하게 다 먹고 라떼도 #혼자 사니 좋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깔끔하고 예쁜 식기에 담은 핫도그와 레몬꿀차 등이 담겨 있다.
혼자 먹는 식사지만 정성이 가득 들어간 서정희 만의 시간은 보는 이들의 마음에 여유를 안겼다.
한편 서정희는 1983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서세원의 외도와 폭행 논란으로 2015년 합의하에 이혼했다. 최근 서정희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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