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원한 디바 인순이가 '아버지'로 짙은 감동을 전한다.
19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두 번째 경연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함께 자리한 인순이의 스페셜 무대와 함께 두 번째 경연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지난주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인순이는 오늘 방송에서 '가족'이라는 작사 미션 주제에 걸맞은 '아버지' 무대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차원이 다른 무대에 멤버들은 "이 노래 들으며 많이 울었다"라며 한동안 짙은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가 하면, 존경을 담은 기립박수를 전했다는 후문. 백지영 역시 말을 잇지 못하며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인순이는 특별 심사위원으로서 날카로운 지적으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가 하면, 가수와 인생 선배로서 후배들을 향한 진심 가득한 위로와 응원으로 따뜻한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라고.
그런가 하면 오늘 방송에서는 '미쓰백' 두 번째 경연의 우승 팀이 밝혀진다. 우승 팀은 '가족'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담아 눈물샘을 제대로 자극, 멘토들의 역대급 극찬이 쏟아진다. 특히 인순이는 "앞뒤 다 필요 없어. 한 줄 건졌어요"라며 폭풍 칭찬을 해 과연 '미쓰백'의 두 번째 인생 곡의 주인공은 어느 팀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미쓰백'의 인생 곡을 향한 두 번째 '듀엣 발라드' 노래는 방송이 끝난 다음 날 20일(금)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깊은 감동을 선사한 인순이의 무대와 두 번째 듀엣 경연의 결과는 19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