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17년째 닭살부부 “유부녀인데 자꾸 추파 던져 진땀”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하원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 season 운동을 위해 OneMe Pilates 찾아주신 어마어마한 근육을 소유하신 메이져리거 고객님. 큰 근육을 쓰시는 분들일수록 소근육을 컨트롤하며 운동하는 classical Pilates가 정말 좋다는 거 다들 잘 아시죠? 그나저나 한 시간 레슨 내내 자꾸 추파를 던지며 끝나고 뭐하냐고 물어보는 고객님 때문에 진땀 뺐잖아요. 저 유부녀예요. 끝나고 남편 밥 차려주러가야해요♥ #17년째 상황극. #닭살부부. #당신의 내년 성적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원미는 일일 필라테스 강사로 변신해 남편 추신수의 운동을 도와주고 있다. 운동이 마친 후에는 포옹을 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