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인 래퍼 그리가 현 소속사인 브랜뉴뮤직과 재계약했다.
20일 브랜뉴뮤직은 공식입장을 통해 그리와 재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그리는 2015년 당사와 전속 아티스트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됐다"며 "2016년 발표한 싱글 '열아홉'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리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그리는 브랜뉴뮤직에 대한 애정과 뮤지션으로서의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고 힘을 실어준 라이머 대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그리는 지난 14일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신곡 'LOOK'을 발매했다.
다음은 브랜뉴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저희 브랜뉴뮤직은 소속 아티스트 그리와 재계약을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는 지난 2015년 당사와 전속 아티스트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16년 발표한 싱글 '열아홉'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리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그리는 브랜뉴뮤직에 대한 애정과 뮤지션으로서의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고 힘을 실어준 라이머 대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뉴뮤직은 앞으로도 그리가 계속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의 입장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당사와 함께 더욱 멋진 미래를 그려나갈 그리의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