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수 파티를 향해 맨유가 군침을 흘리고 있다. 지난 여름 제이든 산초 영입에 올인했던 맨유는 안수 파티 영입에도 관심을 보였다. 실제 오퍼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르트는 '맨유가 안수 파티 영입을 위해 1억5000만유로(약 1983억원)를 제안했고, 실제 이적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안수 파티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까지 나서며 꽤 디테일한 협상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로 재정적 위기에 처한 바르셀로나는 맨유의 제안에 솔깃했지만, 막판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