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애로부부’ 진짜 마지막 촬영 “하차소식 너무 빨리 알렸나봐~” 민망 [in스타★] by 박아람 기자 2020-11-22 13:48: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상아가 '애로부부' 마지막 촬영을 알렸다.Advertisement이상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로부부 막촬입니다.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선물주신 본부장님~ 푹 잤슴돠 ㅎㅎ 하차소식을 너무 빨리 알렸나봐~~ 계속 촬영이래 ㅋㅋㅋ 근데 오늘이 찐 막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이상아가 선물 받은 문샤인 산세베리아 화분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한편 이상아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나한텐 예능이 아닌 다큐였다"고 밝히며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하차 의사를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