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날이었네. 일단 실례를 얻겠습니다 ㅠㅠ 제가 너무 반복으로 제 자랑을 올리는 말씀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오늘 책방에서 제가 커버로 나와있는 11월호 여성동아 잡지책을 보게되서 너무나 반갑더라고요 ㅋ 흔하지않은 경험이라, 너무 신기하고 고맙더라고요. 근데 뭐보다 남편이 이렇게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해주는 모습이 나에게는 세상의 가장 귀한 선물 같은 순간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강주은이 표지모델로 등장한 잡지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민수는 아내가 나온 잡지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잡지를 머리에 올리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199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유성군과 유진군을 뒀다. 최근 강주은은 SBS 예능프로그램 '랜선 집들이 전쟁 - 홈스타워즈'에 출연해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