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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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날이었네. 일단 실례를 얻겠습니다 ㅠㅠ 제가 너무 반복으로 제 자랑을 올리는 말씀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오늘 책방에서 제가 커버로 나와있는 11월호 여성동아 잡지책을 보게되서 너무나 반갑더라고요 ㅋ 흔하지않은 경험이라, 너무 신기하고 고맙더라고요. 근데 뭐보다 남편이 이렇게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해주는 모습이 나에게는 세상의 가장 귀한 선물 같은 순간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강주은이 표지모델로 등장한 잡지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민수는 아내가 나온 잡지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잡지를 머리에 올리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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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199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유성군과 유진군을 뒀다. 최근 강주은은 SBS 예능프로그램 '랜선 집들이 전쟁 - 홈스타워즈'에 출연해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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