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50세에 폭발한 미모를 공개했다.
W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블유 11월 화보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던 고현정님~ 예쁨 폭발. 난 오징어여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혜주 편집장은 고현정과 얼굴을 딱붙이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오래된 절친으로 사적으로도 만나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사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다시 폭발한 고현정의 미모 갱신. 고현정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과거보다 더 청초한 이미지와 깨끗한 피부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특히 살이 쏙 빠진 작은 얼굴과 가녀린 몸매가 어떤 피나는 관리를 했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더욱 놀란 건 고현정의 올해 나이.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 지천명 나이가 된 고현정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라 보고 또 봐도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고현정은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약 2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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