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인 보이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12월 중순 컴백한다.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고스트나인이 오는 12월 중순께 컴백을 확정했다. 데뷔 앨범 '프리 에피소드 1 : 도어(PRE EPISODE 1 : DOOR)'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으로, 첫 문을 열고 나온 고스트나인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았다. 데뷔 전부터 기획된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며, 현재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고스트나인은 지난 9월 데뷔 앨범 '프리 에피소드 1 : 도어(PRE EPISODE 1 : DOOR)'을 통해 가요계 첫 발을 내디뎠다.
당시 고스트나인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에서 무대를 꾸미며, 역대급 쇼케이스 무대를 가졌다.
또한, 데뷔 앨범 '프리 에피소드 1 : 도어(PRE EPISODE 1 : DOOR)'는 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미국 4대 힙합 매거진 디스이즈피프티(THISIS50)에서 자세히 다루며 '차세대 K팝 핫루키'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고스트나인은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을 통해 멤버들의 뛰어난 비주얼은 물론, 강력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완성형 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이렇듯 고스트나인은 탈신인급 퍼포먼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K팝 유망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바, 새롭게 선보일 에피소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