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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미스트롯2'가 열정과 실력이 충만한 '여자 임영웅'을 찾아내기 위해 매의 눈을 뜨고 심사에 임할 15인의 최종 마스터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먼저 선공개 된 마스터 장윤정, 조영수,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를 비롯해 기존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통해 발군의 원석 발굴 감각을 뽐냈던 경력직 진성, 신지, 김준수, 붐, 장영란이 최종 합류를 결정한 상황. 이들은 앞선 시즌에서 마스터로 활약하며, 기존 참가자들이 갖고 있던 헝그리 정신과 트로트 정서 등에 대한 축적된 데이터를 갖고 있는 만큼 좀 더 다양한 시각을 통해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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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특유의 음악적 감각으로 참가자들의 장단점을 콕콕 집어내며 이들에게 딱 들어맞는 맞춤 조언을 전한다. 관록의 트롯 가수 김용임과 '할미넴'으로 유명한 배우 김영옥 역시 특별 마스터로 참여, 긴 시간 각자의 분야에서 터득한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참여자들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음악 분야를 짚어내는 촌철살인 평가를 전하며, 최고의 트롯걸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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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압도적 기량의 실력파 뿐 아니라 기발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참가자 등 각양각색 지원자가 참여해 마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며 "'미스트롯' 시즌1, '미스터트롯' 때와 마찬가지로 또 한 번 문화계 판도를 바꿔내겠다는, 마스터들의 야심이 현실이 될 '미스트롯2'의 원조 파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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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