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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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도전. 원장님 금손. 근데 42살이라 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숍에서 헤어를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 모델을 따라 반묶음 머리에 도전한 김지혜는 40대라고는 안믿길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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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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