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동생바라기 라니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라니인더소울모닝 #심쿵 #라니야 고마워 #소울인 좋겠네 #혼자 뉘여 놨는데 어느새 #언니 피딩. 라니야 엄마가 너의 손목이 되어줄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미 튼실해 보인다만"이라며 재치있는 장난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소파 위에서 동생 소울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젖병을 물리고 있는 라니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이윤지와 아빠 정한울을 반반 닮은 라니는 긴 속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동생을 아끼는 라니의 따뜻하고 예쁜 마음씨가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딸 라니와 소울을 두고 있다. 이윤지 정한울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