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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2003년 청호나이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봉사 모임이며 올해로 17년째 활동하고 있다. 운영기금은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에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회사에서 낸 후원금을 합쳐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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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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