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혜영 롯데칠성 브랜드 운영팀장>
칠성사이다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신 소비자 여러분과 '제21회 스포츠조선광고대상'을 주신 스포츠조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올해로 출시 70년을 맞은 칠성사이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탄산음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칠성사이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대한 빠른 대응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탄산음료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방탄소년단을 새로운 얼굴로 앞세워 선보인 신제품 '칠성사이다 청귤·복숭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습니다.
이번 광고캠페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7인 7색의 매력을 통해 칠성사이다 특유의 청량감을 상큼하게 표현하면서, 배경으로는 톡톡 튀는 탄산을 형상화한 패턴을 넣어 '이런 청량함은 처음이야'라는 콘셉트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칠성사이다 청귤·복숭아를 상징하는 핑크색과 연두색을 적용해 광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과즙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유의 깔끔함과 시원한 청량감, 그리고 '맑고 깨끗함'이라는 칠성사이다만의 브랜드 이미지는 칠성사이다가 7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롯데칠성음료는 앞으로도 칠성사이다가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여러분과 더 친밀히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47세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선명한 이목구비 자랑 "선생님이 잘생겼대" ('슈돌')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