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27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니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모델처럼 자연스러운 포즈와 독보적 패션 감각이 인상적이다. 특히 황신혜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나 황신혜는 올해 58세의 나이에도 세련된 패션과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사진이 다못담았네", "다 너무 예쁘다", "사진이 하나같이 다 멋있을수가.."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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