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강석우가 아내 바라기가 된 사연을 전했다.
오늘(27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남산을 사랑하는 탤런트 강석우와 함께 가을빛이 아름다운 '만추(晩秋)' 남산을 간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 강석우의 입맛을 만족시킨 남산의 밥상이 공개된다.
서울역 뒤편, 쪽방촌을 이루던 옛 골목에 있는 한 장어구이 집에서 '중년 브로맨스'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클래식 라디오 DJ로 활약 중일만큼 평소 '음악 애호가'인 강석우와 식객 허영만이 '베토벤 음악'에 빠진 것. "클래식과 함께 한 지 50년 차!"라며 뽐내는 식객 허영만과 '클래식 DJ' 강석우가 장어와 함께하는(?) 색다른 음악회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식객 허영만은 보양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장어구이를 맛보고 "에너지를 먹는 기분!"이라며 극찬한다. 강석우는 에너지 가득해 보이는 한 상에, 본인에게 '비타민' 같은 존재인 '가족'을 먼저 떠올렸다. 이어 "아내 말이 곧 법!"이라며 '아내 바라기'가 될 수밖에 없던 애틋한 사연을 공개한다.
발걸음을 옮겨, 남산 자락 아래 22년 내공의 오겹살구이 맛집에서는 특별한 손님이 등장해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세 사람은 육즙이 팡팡 터지는 오겹살과 톡톡 터지는 명란젓의 맛있는 만남에 한목소리로 "별미네!"라며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과연 특별한 손님이 누구인지 그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식객 허영만과 강석우는 데이트 명소 남산을 찾은 만큼, 필수 데이트 코스 '자물쇠 걸기'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하트 자물쇠에 수줍게 적은 두 사람의 소망은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