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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안소희와 선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 동갑내기인 안소희와 선미는 오랜시간 함께한 만큼이나 커피를 마시는 모습도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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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소희는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또한 선미는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되는 Mnet '달리는 사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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