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 겨울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이지안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스의 겨울..너무나 아름다웠던 그곳…다시 가고 싶다..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위스 융프라우를 여행했던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곳에서 겨울을 만끽하고 있는 이지안은 남다른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이지안 특유의 이국적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지난 6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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