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재연 전문 배우 김하영인 Olive '슬기로운 생활' 2회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슬기로운 생활'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짜배기 리뷰를 소개해주는 트렌디 정보쇼다. 떠오르는 이슈들을 분석하고 실속 있는 리뷰를 제공하는 한편, 특별 게스트의 일상을 관찰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비결을 공유할 계획이다. 지난 1회에는 55년차 특급 배우 선우용여가 등장해 방송 활동 중단 위기를 극복한 건강 비결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회의 주인공은 바로 재연으로 유명한 배우 김하영이다. 그간 나이, 국적을 불문하고 학생, 연인, 유명인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어왔다. 김하영은 등장부터 통통 튀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37세에도 고등학생 연기를 한 전력에 "워낙 동안이라(그렇다)"라며 너스레를 떨고, 즉석 연기로 남희석을 놀라게 하는 등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김하영의 일상 관찰 카메라에서는 최애 취미 생활과 동안 비결이 공개된다. 평소 낚시를 즐긴다는 김하영은 "제가 어복이 많은 편이 아니다"라며 동이 틀 때까지 낚싯대를 드리우는 등 프로 낚시꾼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이날 낚시에 나선 이유가 노화를 늦추는 비결과 관련 있다며 운을 띄워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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