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신동을 번쩍 안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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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형 살이 많이 빠졌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시원이 신동을 두 손으로 번쩍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로 37kg 감량에 성공한 신동이 여유로운 미소까지 지으며 최시원에게 찰싹 붙어 안겨있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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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는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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