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엄마 나온다고 저렇게 활짝 웃으며 봤구나! 그런데 왜 방송이 시작 안하고 말만 하냐고 궁금해 했다고 한다. 아하하하 #엄마도 홈쇼핑 처음이라 #너의 웃는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엄마 강수정이 나오는 홈쇼핑 영상을 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듯 아들의 책상에는 엄마 사진이 담긴 액자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껏 올라간 광대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다정한 모자의 모습이 행복한 기운을 물씬 풍긴다.
최근 홍콩에서 한국으로 귀국해 자가격리 기간을 거친 강수정은 한국에서 홈쇼핑을 진행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