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미라 아들 서호의 귀여운 순간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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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 이번 주도 파이팅! 모두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트모자와 옷 세트를 입고 있는 서호의 모습이 담겼다.
생후 180일의 서호는 벌써부터 길쭉한 다리 길이로 시선을 모은다. 키가 175cm로 알려진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하다. 인형을 꼭 안은 채 활짝 웃고 있는 서호는 인형보다 더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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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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