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황정민이 송중기와의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최근 샐컵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드라마 촬영장 속 황정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황정민은 송중기가 보내온 샐러드 간식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샐러드 간식차 인증샷을 통해 '군함도'로 이어온 두 사람의 친분을 다시 한번 증명해보였다.
특히 '펜보다 강한 간식, 송중기가 쏩니다' 등의 문구는 물론, 선배 황정민을 향한 마음과 함께 열연 중인 배우, 제작진 모두를 섬세하게 챙긴 송중기의 센스도 돋보이고 있다.
이번 샐러드 간식차는 8년 만에 JTBC 드라마 '허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황정민을 위해 송중기가 보내온 것이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허쉬'는 기자들의 현실을 그려낸 생활 밀착형 코믹드라마로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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