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하하와 별 부부가 8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우리의 여덞번째 결혼기념일. 올해는 집콕 결혼기념일 나잇으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셀카 촬영 중인 하하와 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플 속 캐릭터에 맞춰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부부. 미소까지 똑 닮은 표정 속 신혼같이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별은 "오늘은 애들 재워놓고 둘이서 오붓하게 넷플릭스나 보며 군것질이나 해야지"라며 "결혼기념일 축하해 여보. 고생 많다. 힘내자. 지금처럼 다독여가며 더 잘 살자. 고마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호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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