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도 깜짝 놀랄 탄탄 복근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2일 인스타그램에 "허무하게 지나가버리는 2020년의 끝을 잡고.. 남은 시간 복근이라도 쫙쫙 갈라지게 해주세요♥"라며 운동하는 모습과 복근 사진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햇살이 따뜻한 운동방에서 오랜 시간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다양한 복근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한 하원미는 핸드폰 사진으로 자신의 옷을 올리고 복근 사진을 촬영했다.
언뜻 봐도 굵직하게 갈라진 근육이 놀라움을 안겼다. 하원미의 SNS에는 다양한 필라테스 과정을 수련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수준급 실력을 드러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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