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과거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2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찌면 못 듣는 소리. 살찌면 기본 5~10살은 들어 보여요. 살찌는 건 노안의 지름길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지난해 코로나 이전 럭셔리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색 계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박은지는 볼륨과 날씬이 완벽하게 조화된 몸매를 공개하며 그때를 회상했다.
한편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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