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 양의 근황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다른점이있다면 셀카를 즐긴다는 것. 소울 230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유아용 식탁 의자에 앉아 엄마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울 양. 이때 동그란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을 뽐내며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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