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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희열은 이상증상이나 검사통보를 받은 적은 없지만 1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종료 후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또 이번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연기,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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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거미 김현철에 이어 유희열도 음성판정을 받으며 팬들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 유희열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외에 JTBC '싱어게인'에도 출연 중이다. '싱어게인' 측은 "촬영분이 남아있어 가까운 시일 내에는 녹화가 없다. 추후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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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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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은 없지만 지난 1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종료 후,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