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화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스카프 둘렀다 싶음 겨울온거 #감기조심하세요~~~~~ #셀고탈출예감 #최화정 #최화정의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61년생인 최화정은 잡티 없는 맑은 피부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화정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으로 청취자를 만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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