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벌써 춥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진의 근황이 담겨있다. 한 손에 커피를 들고 가게를 나서고 있는 이진. 다소 추워진 날씨에 재킷에 비니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모습은 화보였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한 이진은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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