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늘씬한 몸매에 부러움을 표했다.
박연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 1도 없는 리얼. 부럽구나. 엄마는 언제 살 빼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바지에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의 선보이고 있는 송지아. 이때 14살인 송지아는 163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연수는 "아들은 내 다리보구 돼지 뒷다리 같다고 놀리지를 않나. 집에서 밥 좀 먹으려면 딸래미는 살 안 빼? 이러고"라며 "다음 세상에서는 꼭 프리우먼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송지아 다리길이. 키 163. 엄마 키 170. 키는 아직"이라며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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