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하원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레슨받고 옵져하고 연습하고 그리고 집에 와서 워크? 듣고.. 하루를 필라테스로 꽉채워 쓴 오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 레슨을 받으며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레깅스를 입은 하원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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