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늘(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경수진이 알찬 캠핑 먹방으로 힐링을 만끽한다.
오늘 방송에서 경수진은 자신의 차를 새롭게 개조한 캠핑카를 공개한다. 경반장답게 셀프 리터치에 도전했던 그녀는 "D.I.Y하다가 다이(DIE)했어요"라며 뜻대로 되지 않던 고생담을 털어놓는다고. 그러나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결국 탈바꿈에 성공,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캠핑카의 자태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캠핑카의 핸들은 잡은 경수진은 특별한 나들이에 나선다. 주먹 크기의 대왕 생굴과 직접 담근 매실청을 동원, 차 안에서 군침 유발하는 먹방을 펼칠 예정이다.
낭만 가득한 야경을 바라보며 생굴을 입에 넣은 그녀는 절로 터져 나오는 박수 세례로 큰 만족감을 드러낸다고 해 오감을 완벽히 만족시킬 한 끼 식사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흡족한 미소를 띠며 '트렁크 레스토랑'을 즐긴 경수진은 비 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초겨울 감성까지 제대로 만끽한다. 과연 소소하지만 꽉 찬 행복으로 가득한 경수진의 힐링 데이가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찐' 행복으로 가득한 경수진의 뜻깊은 나들이는 오늘(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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