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前)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정도면 바나나우유 중독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나나우유를 마시고 있는 딸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모델 지망생인 재시는 중학생임에도 벌써 168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완성된 이목구비로 이미 성숙한 비주얼이지만 입맛은 아직 영락없는 중학생이다. 재시의 반전 입맛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 슬하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