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51살에 생긴 아이…“윤아야 우주야 동생 생겼다” [in스타★] by 박아람 기자 2020-12-04 15:13: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밝혔다.Advertisement조혜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새로운 가족을 주신 신께 감사해요. 이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며 앞으로 또 만나게 될 새 가족도 기대합니다. 윤아야 우주야 동생들 생겼다 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조혜련이 후원하는 해외 아동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선행에 누리꾼들은 "멋있다", "훌륭하십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Advertisement한편 조혜련은 지난 2014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했으며, 슬하에 윤아 양과 우주 군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