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워킹맘 일상을 전했다.
서현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냈어요.. 잔디인형 좀 덜 티나나요. 추운데 막 아아 마시고요. 심지어 디카페인도 아닌데 너무 졸려서. 파주에서 오랜만에 스케줄 간단히 소화하고 이제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앞머리를 낸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스케줄을 소화한 서현진은 정돈된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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