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2021년 정기 임원 인사 실시…안기홍 전무 등 5명 승진 by 김소형 기자 2020-12-07 10:48:40 Advertisement삼성카드는 7일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전무 1명, 상무 4명 등 총 5명이 승진했다.Advertisement삼성카드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령, 연차에 상관없이 성과가 뛰어나고 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과감히 발탁했다"면서, "또한, 개인 및 조직의 성과뿐만 아니라 임원으로서의 자질, 사업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Advertisement◇전무▲안기홍Advertisement◇상무▲고상경 ▲김대순 ▲손영설 ▲정성재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