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고급 호텔을 연상케 하는 거실에 앉아서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민영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화려하게 꾸민 트리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해 화보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민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