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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이 깊에 패인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낸 임수향은 '열심히 식단 하다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라면 흡입한건 비밀'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반전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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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수향은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오예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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