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서현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전 오늘..너무 들이대는 신부 입술..저장한 사진을 다시 꺼내보면서 지난 3년간 우리가 만들어온 추억에 행복해지고, 가장 큰 축복을 내려주심에 새삼 감사하고도 감사하다. 오늘만큼은 성내지 말아야지 우리 징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과 남편의 결혼식 사진부터 여행 사진, 일상 사진 등이 담겼다. 결혼식에서 서현진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남편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 이어 스위스에서 함께 찍은 사진, 아들을 함께 목욕시키는 사진 등을 게재하며 결혼 3주년을 기념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서현진의 남편은 최근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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