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킬리앙 음바페에 대한 리버풀의 관심은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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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각) 스포르트는 '음바페에 대한 리버풀의 관심은 진짜'라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이미 슈퍼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 차세대 축구계를 이끌어갈 재능이다. 음바페를 향해 가장 큰 구애를 보내고 있는 팀은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현재 몸담고 있는 파리생제르맹이다.
파리생제르맹은 2022년 계약이 만료되는 음바페 재계약에 사활을 걸고 있다. 초반과 달리 조금씩 해법을 찾는 모양새다. 최근 레오나르도 단장은 "10일 전과 비교하면 상당히 진전됐다"고 했다. 음바페의 아버지도 잔류를 시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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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리버풀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사실 음바페가 파리생제르맹을 떠난다면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다. 하지만 리버풀은 재정적으로는 두 구단에 밀리지만, 보다 나은 스포츠 프로젝트로 음바페를 유혹한다는 계획이다. 그 포르젝트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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