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 양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윤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심도 없는 애한테 입벌리라며 떠먹여주고 앉았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거 윤혜진과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지온이에게 빵을 먹여주고 있는 윤혜진. 관심 없다는 듯 무표정하게 먹고 있는 지온 양을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는 윤혜진의 과거 모습은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지온 양의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때 윤혜진은 "괜한 맛을 알게 해줘서 이 고생을 하네 #애미탓"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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