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리 선언 이후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로 첫 예능 고정을 맡게 된 이혜썽은 "첫 고정 프로그램으로 세계사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설???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걸 워낙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7차 교육 과정 세대인데, 그때까지만 해도 역사 수업이 한국사에 맞춰져 있어서 세계사를 배울 기획가 없었다. 그래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그동안 역사 프로그램들이 몇게 있었지만 그 프로그램과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은 정말 푹 빠져 들어간다. 저의 한 여성 게스트 분들은 설쌤의 강의를 듣고 오열하시기도 했다. 시청자분들도 우리 프로그램을 보시면 비슷한 경험을 하시게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사진 제공=tv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