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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상이었다. 유효투표 342장의 투표 결과 최형우(KIA·지명 타자) 강백호(KT·1루수) 박민우(NC·2루수) 황재균(KT·3루수) 김하성(키움·유격수) 멜 로하스 주니어(KT) 김현수(LG) 이정후(키움·이상 외야수), 알칸타라(두산·투수), 양의지(NC·포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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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골든글러브 사상 첫 3년 연속 외국인 투수 수상의 진기록을 남겼다. 알칸타라가 투수 부문 수상자로 결정되면서 린드블럼(2018~2019년)의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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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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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알칸타라(두산) 232, 루친스키(NC) 48, 스트레일리(39), 소형준(KT) 12, 요키시(키움) 3, 양현종(KIA) 뷰캐넌(삼성) 각 2, 라이트(NC) 유희관(두산) 주 권(KT) 조상우(키움) 각 1
1루수=강백호(KT) 242, 라모스(LG) 56, 오재일(두산) 31, 강진성(NC) 10, 로맥(SK) 3
2루수=박민우(NC) 299, 최주환(두산) 32, 김상수(삼성) 6, 박경수(KT) 5
3루수=황재균(KT) 168, 허경민(두산) 131, 최 정(SK) 29, 박석민(NC) 13
유격수=김하성(키움) 277 오지환(LG) 23, 마차도(롯데) 18, 노진혁(NC) 12, 김재호(두산) 9, 심우준(KT) 3
외야수=로하스(KT) 309, 김현수(LG) 221, 이정후(키움) 202, 손아섭 108, 터커(KIA) 58, 알테어(NC) 35, 배정대(KT) 18, 박건우 15, 정수빈 13, 김재환 12(이상 두산), 이명기(NC) 8, 전준우(롯데) 7, 박해민(삼성) 나지완(KIA) 각 4, 권희동(NC) 홍창기(LG) 이용규(키움) 구자욱(삼성) 각 2, 조용호(KT) 최지훈(SK) 각 1
지명타자=최형우(KIA) 168, 나성범(NC) 113, 페르난데스(두산) 57, 유한준(KT) 2, 서건창(키움) 이대호(롯데) 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