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진욱이 '런닝맨'에 최초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는 한 아파트에 모여 사는 입주민들의 '반상회' 콘셉트로 진행되어 모두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이웃 주민으로 분해 등장했다.
이진욱은 형사를 맡아 이날 '런닝맨'에 최초 출연했다. 이시영은 건물주 역할을 맡아 우아하게 등장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진욱이 아주아주 오랜만"이라고 아는척 했고, 제작진은 "'런닝맨' 최초 출연"이라고 알렸다.
유재석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2년만"이라고 반가워했다. 양세찬은 "저와는 군대 선후임 사이다. 엄청 친하다"라며 "군대 선임때 모습이요? 지금하고 똑같다. 조용하고 생각보다 재미있는 형이다. 그런데 지금 오늘 MC 지석진이 꺼내지 못하고 있다. 이 분 한번 기죽으면 말씀 잘 안하는데 오늘 지석진이 너무 못한다"고 타박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이시영 앞에서 계속 주먹질 모션을 취하며 복싱 대결을 도발해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