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성우 성유리가 악플러의 지적에 속상해 했다.
16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유튜브에 올라온 댓글. '성우는 성우답게' 내일 모레면 데뷔 15년차에 아직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운영중인 유튜브의 댓글창에 '전 이런 영상 안 올렸으면 좋겠다. 성우는 성우답게 누가봐도 아~~성우 서유리구나 이게 맞다고 봄'이라는 댓글이 담겨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며, 현재 MBC 라디오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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